1. 해외 ETF vs 국내 상장 해외 ETF란?
🌎 해외 ETF (미국 직접 투자)
- 미국 증권거래소(NYSE, NASDAQ)에 직접 상장된 ETF
- 예시: VOO, SPY, QQQ, SCHD, VTI 등
- 미국 달러로 거래
- 해외 주식 계좌 필요
🌎 KR 국내 상장 해외 ETF
- 한국 증권거래소(KRX)에 상장된 해외 지수 추종 ETF
- 예시: TIGER 미국S&P500, KODEX 미국나스닥100, ACE 미국배당다우존스 등
- 원화로 거래
- 국내 주식 계좌로 거래 가능

2. 차이점 한눈에 비교표
| 항목 | 해외 ETF (미국 직접) | 국내 상장 해외 ETF |
|---|---|---|
| 매매차익 세금 | 양도소득세 22% (250만원 공제 후) ⚠️ | 비과세 ✅ |
| 배당소득세 | 15% 원천징수 + 종합소득세 추가 가능 ⚠️ | 15.4% 단일 과세 ✅ |
| 거래 수수료 | 약 0.1~0.5% | 대부분 증권사 무료 ✅ |
| 환전 수수료 | 약 1.0~1.5% 필요 ⚠️ | 환전 불필요 ✅ |
| 환율 리스크 | 직접 노출 | 환헤지 ETF 선택 가능 ✅ |
| 거래 시간 | 미국 장 시간 (한국 밤 10:30~새벽 5:00) ⚠️ | 한국 장 시간 (오전 9시~오후 3:30) ✅ |
| 종합소득세 신고 | 필수 (매년 5월) ⚠️ | 불필요 ✅ |
| 총보수 | 낮음 (VOO 0.03%) ✅ | 약간 높음 (TIGER 0.07%) |
| 거래 단위 | 1주 (예: VOO $500) | 1주 (예: TIGER 3만원) ✅ |
| 환급 가능 | 미국 배당세 환급 가능 (복잡) | 환급 불가 |

3. 세금 비교 상세 (가장 중요!) 💰
시뮬레이션: 1억 원 투자 → 1.5억 원 수익 (5천만 원 수익)
🌎 해외 ETF (미국 직접 투자)
① 양도소득세 (매매차익)
- 수익금: 5,000만 원
- 공제: 250만 원
- 과세 대상: 4,750만 원
- 세율: 22%
- 양도소득세: 1,045만 원 ⚠️
② 배당소득세 (연 배당 2% 가정)
- 연 배당금: 200만 원
- 미국 원천징수 15%: 30만 원
- 한국 종합소득세: 추가 과세 가능 (금융소득 2,000만 원 초과 시)
- 배당소득세: 최소 30만 원 ~ 최대 100만 원+ ⚠️
③ 총 세금
- 약 1,075만 원 ~ 1,145만 원 ⚠️
KR 국내 상장 해외 ETF
① 양도소득세 (매매차익)
- 0원 (비과세) ✅
② 배당소득세 (연 배당 2% 가정)
- 연 배당금: 200만 원
- 세율: 15.4%
- 배당소득세: 30.8만 원 ✅
③ 총 세금
- 약 31만 원 ✅
💡 절세 효과: 약 1,044만 원 ~ 1,114만 원 ✅
4. 수수료 비교 상세
거래 수수료
| 항목 | 해외 ETF | 국내 상장 해외 ETF |
|---|---|---|
| 매수 수수료 | 약 0.1~0.5% | 무료 (대부분 증권사) ✅ |
| 매도 수수료 | 약 0.1~0.5% | 무료 (대부분 증권사) ✅ |
| 환전 수수료 | 약 1.0~1.5% | 불필요 ✅ |
| 증권거래세 | 없음 | 0.01~0.025% |
예시: 1,000만 원 투자 시
- 해외 ETF: 환전 수수료 10~15만 원 + 거래 수수료 1~5만 원 = 11~20만 원
- 국내 상장 해외 ETF: 0원 (무료)
총보수 (운용 비용)
| ETF | 총보수 | 1억 원 투자 시 연간 비용 |
|---|---|---|
| VOO (미국 S&P500) | 0.03% | 3만 원 |
| TIGER 미국S&P500 | 0.07% | 7만 원 |
| 차이 | 0.04% | 4만 원 |
30년 장기 투자 시
- 복리 효과 포함 약 150만 원 차이 발생 가능
- 하지만 절세 효과(1,000만 원+)가 훨씬 큼 ✅
5. 환율 리스크 비교
🌎 해외 ETF (미국 직접 투자)
- 환율 변동에 직접 노출
- 원화 약세 시: 추가 수익 ✅
- 원화 강세 시: 추가 손실 ⚠️
예시
- 투자 시점: $1 = 1,200원
- 회수 시점: $1 = 1,400원 (+16.7%)
- 추가 수익: +16.7% ✅
KR 국내 상장 해외 ETF
- 환헤지 ETF 선택 가능
- 환헤지 ETF: 환율 변동 차단 (보수 약간 증가)
- 비헤지 ETF: 환율 변동 노출
| ETF | 환헤지 여부 | 특징 |
|---|---|---|
| TIGER 미국S&P500 | 비헤지 | 환율 변동 노출 |
| TIGER 미국S&P500(H) | 헤지 | 환율 변동 차단 |
| KODEX 미국나스닥100 | 비헤지 | 환율 변동 노출 |
| KODEX 미국나스닥100(H) | 헤지 | 환율 변동 차단 |
6. 추천 상황별 선택 가이드
| 상황 | 추천 | 이유 |
|---|---|---|
| 초보 투자자 | 🇰🇷 국내 상장 해외 ETF ✅ | 세금 간편, 수수료 무료, 한국어 지원 |
| 장기 투자 (10년 이상) | 🇰🇷 국내 상장 해외 ETF ✅ | 양도소득세 비과세로 절세 효과 극대화 |
| 대규모 투자 (1억 이상) | 🇰🇷 국내 상장 해외 ETF ✅ | 절세 효과가 수천만 원 차이 |
| 초저렴 보수 최우선 | 🌎 해외 ETF (VOO 0.03%) | 장기적으로 보수 차이 누적 가능 |
| 다양한 ETF 선택 | 🌎 해외 ETF | 미국 시장에 수천 개 ETF 존재 |
| 배당세 환급 희망 | 🌎 해외 ETF (전문가만) | 복잡하지만 배당세 일부 환급 가능 |
| 국내 미상장 섹터 투자 | 🌎 해외 ETF | 예: ARKK (혁신기술), SOXX (반도체) |

7. 대표 ETF 비교 (VOO vs TIGER 미국S&P500)
S&P 500 추종 ETF 비교
| 항목 | VOO (미국) | TIGER 미국S&P500 (국내) |
|---|---|---|
| 총보수 | 0.03% ✅ | 0.07% |
| 순자산 | $500B+ | 약 15조 원 |
| 매수 수수료 | 약 0.1~0.5% | 무료 (대부분 증권사) ✅ |
| 환전 수수료 | 약 1.0~1.5% | 불필요 ✅ |
| 양도소득세 | 22% (250만원 공제 후) | 0% ✅ |
| 거래 시간 | 미국 장 시간 (밤) | 한국 장 시간 (낮) ✅ |
| 종합소득세 신고 | 필수 | 불필요 ✅ |
| 추적 오차 | 0.01% | 0.05% |
| 거래 단위 | 1주 약 $500 (60만원) | 1주 약 3만원 ✅ |
💡 결론
- 절세 효과: TIGER 미국S&P500 ✅
- 초저렴 보수: VOO (장기적으로 유리할 수 있음)
- 초보자: TIGER 미국S&P500 ✅
- 소액 투자: TIGER 미국S&P500 ✅ (1주 3만원)
8. 실전 투자 시뮬레이션
조건
- 초기 투자금: 1억 원
- 투자 기간: 10년
- 연 수익률: 10% (복리)
- 연 배당률: 2%
🌎 해외 ETF (VOO)
| 항목 | 금액 |
|---|---|
| 10년 후 자산 | 약 2.59억 원 |
| 수익금 | 1.59억 원 |
| 총보수 (0.03%) | 약 -8만 원/년 → 10년 약 -100만 원 |
| 환전 수수료 | 약 -150만 원 (초기) |
| 양도소득세 | (1.59억 – 250만) × 22% = -3,494만 원 ⚠️ |
| 배당소득세 | 연 200만 × 15% × 10년 = 약 -300만 원 |
| 종합소득세 신고 | 매년 5월 필수 ⚠️ |
| 순수익 | 약 1.20억 원 |
KR 국내 상장 해외 ETF (TIGER 미국S&P500)
| 항목 | 금액 |
|---|---|
| 10년 후 자산 | 약 2.59억 원 |
| 수익금 | 1.59억 원 |
| 총보수 (0.07%) | 약 -18만 원/년 → 10년 약 -230만 원 |
| 환전 수수료 | 0원 ✅ |
| 양도소득세 | 0원 ✅ |
| 배당소득세 | 연 200만 × 15.4% × 10년 = 약 -308만 원 |
| 종합소득세 신고 | 불필요 ✅ |
| 순수익 | 약 1.54억 원 |
💡 차이: 약 3,400만 원 (국내 상장 해외 ETF 우위) ✅
9. FAQ
Q1. 국내 상장 해외 ETF는 왜 세금이 유리한가요?
A1. 한국 세법상 국내 상장 ETF는 매매차익에 대해 양도소득세를 부과하지 않습니다. 반면 해외 ETF는 250만 원 공제 후 22% 과세됩니다.
Q2. 보수 차이(0.03% vs 0.07%)는 얼마나 영향을 미치나요?
A2.
- 1억 원 투자 시 연간 3만 원 vs 7만 원 (4만 원 차이)
- 30년 장기 투자 시 복리 효과 포함 약 150만 원 차이 발생 가능
- 하지만 절세 효과(1,000만 원 이상)가 훨씬 큽니다 ✅
Q3. 환헤지 ETF는 무엇인가요?
A3.
- 환율 변동 위험을 제거한 ETF
- 예: TIGER 미국S&P500**(H), KODEX 미국나스닥100(H)**
- 원화 강세 시: 환헤지 ETF 유리 ✅
- 원화 약세 시: 비헤지 ETF 유리 (환차익 발생)
Q4. 배당세 환급은 어떻게 하나요?
A4.
- 미국 ETF의 경우 한미 조세조약으로 배당세 일부 환급 가능
- 매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시 복잡한 절차 필요
- 일반 투자자에게는 비추천 (시간 대비 효율 낮음)
Q5. 어떤 경우에 해외 ETF를 직접 사야 하나요?
A5.
- 국내에 상장되지 않은 특정 섹터 ETF (예: ARKK, SOXX, KWEB)
- 초저렴 보수를 최우선으로 하는 경우
- 배당세 환급 절차를 감당할 수 있는 경우
- 전문 투자자
Q6. 둘 다 섞어서 투자해도 되나요?
A6.
- ✅ 가능합니다
- 예: 국내 상장 ETF 70% + 미국 직접 ETF 30%
- 하지만 초보자는 국내 상장 ETF로 단순화하는 것을 추천 ✅
Q7. 미국 직접 투자 시 달러를 어떻게 환전하나요?
A7.
- 증권사 앱에서 원화 → 달러 환전 가능
- 환전 우대율 90~100% 적용 시 수수료 약 0.1~0.5%
- 환율 변동 시기 고려 필요
Q8. 국내 상장 해외 ETF의 추적 오차는 괜찮나요?
A8.
- TIGER 미국S&P500 추적 오차: 약 0.05%
- VOO 추적 오차: 약 0.01%
- 차이는 미미하며, 절세 효과가 훨씬 큼 ✅
Q9. 원화 강세 vs 원화 약세 어떻게 대응하나요?
A9.
- 원화 강세 예상: 환헤지 ETF (H) 선택
- 원화 약세 예상: 비헤지 ETF 선택
- 잘 모르겠으면: 비헤지 50% + 환헤지 50% 혼합 ✅
Q10. 결론적으로 어떤 걸 선택해야 하나요?
A10.
- 95% 투자자: 🇰🇷 국내 상장 해외 ETF 추천 ✅
- TIGER 미국S&P500
- KODEX 미국나스닥100
- ACE 미국배당다우존스
- 5% 전문가: 🌎 해외 ETF (특정 섹터, 초저렴 보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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📌 핵심 요약 3줄
1️⃣ 국내 상장 해외 ETF는 양도소득세 0%로 절세 효과 1,000만 원 이상 ✅
2️⃣ 해외 ETF는 보수 0.03%로 저렴하지만 세금·환전·신고 복잡 ⚠️
3️⃣ 95% 투자자에게는 국내 상장 해외 ETF 추천 (TIGER 미국S&P500 등) ✅