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ETF 정보를 보는데 NAV, 괴리율, 추적오차…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어요!”
ETF 투자를 시작하면 생소한 용어들이 쏟아집니다. 증권사 앱을 열어도, ETF 정보 사이트를 봐도 이해할 수 없는 단어들로 가득합니다.
오늘은 ETF 투자 필수 용어를 완벽하게 정리해드립니다. 어려운 금융 용어를 초보자도 이해할 수 있게 쉽게 풀어서 설명하고, 실전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ETF 용어 사전까지 제공합니다.
🎯 ETF 용어, 왜 알아야 할까?
ETF 용어를 모르면 생기는 문제
❌ 잘못된 투자 판단
- 괴리율이 높은 ETF를 모르고 매수
- 추적오차가 큰 ETF 선택
- 보수가 비싼 ETF에 투자
❌ 손해 보고 거래
- 호가 스프레드를 모르고 불리한 가격에 매수
- iNAV를 확인 안 하고 거래
- 시장가 주문으로 큰 손실
❌ 정보 이해 불가
- 증권사 앱 정보를 읽을 수 없음
- ETF 비교 분석 불가능
- 전문가 조언 이해 못함
ETF 용어를 알면 생기는 이점
✅ 정확한 투자 결정
- 좋은 ETF와 나쁜 ETF 구분
- 적정 가격에 매수/매도
- 리스크 사전 파악
✅ 비용 절감
- 저비용 ETF 선별
- 거래 비용 최소화
- 장기 수익률 향상
✅ 자신감 있는 투자
- ETF 정보 스스로 해석
- 투자 결정 주도적 수행
- 전문가 수준 접근
📚 기본 용어 – ETF 이해의 기초

1️⃣ ETF (Exchange Traded Fund)
뜻: 거래소에 상장된 지수펀드
쉬운 설명:
- 주식처럼 거래되는 펀드
- 여러 주식을 묶어서 하나의 상품으로 만듦
- 실시간으로 사고팔 수 있음
예시:
KODEX 200 = 코스피 200개 기업을 담은 바구니
→ 거래소에서 주식처럼 거래 가능
2️⃣ 기초지수 (Underlying Index)
뜻: ETF가 추종하는 목표 지수
쉬운 설명:
- ETF가 따라가려는 목표
- ETF의 성과 기준
- 벤치마크
예시:
KODEX 200 → 기초지수: 코스피200 지수
TIGER 미국S&P500 → 기초지수: S&P500 지수
기초지수가 1% 오르면 → ETF도 1% 오르는 것이 목표
3️⃣ 구성종목 (Holdings / Components)
뜻: ETF 안에 들어있는 주식 목록
쉬운 설명:
- ETF가 실제로 보유한 주식들
- ETF 바구니 안의 내용물
- 종목별 비중도 함께 공개
예시:
KODEX 200 구성종목:
- 삼성전자 (25%)
- SK하이닉스 (8%)
- NAVER (3%)
- 카카오 (2%)
- 기타 196개 종목
확인 방법:
- 증권사 앱 → ETF 상세 정보
- ETF인덱스 사이트
- 운용사 홈페이지
4️⃣ 순자산총액 (AUM: Assets Under Management)
뜻: ETF가 운용하는 총 자산 규모
쉬운 설명:
- ETF의 덩치, 규모
- 투자자들이 맡긴 돈의 총합
- 클수록 안정적
기준:
✅ 1조원 이상: 매우 안정적
✅ 5,000억 이상: 안정적
⚠️ 1,000억 이하: 주의
❌ 100억 이하: 위험 (상장폐지 가능)
예시:
KODEX 200: 약 15조원 → 초대형, 매우 안정
TIGER 미국S&P500: 약 8조원 → 대형, 안정
신생 테마 ETF: 200억 → 소형, 위험
왜 중요한가?
- 순자산 작으면 상장폐지 위험
- 거래량 부족으로 불리한 가격에 거래
- 운용 효율성 낮음
5️⃣ 설정일 (Inception Date)
뜻: ETF가 처음 만들어진 날짜
쉬운 설명:
- ETF의 생일
- 운용 기간
- 역사, 트랙레코드
기준:
✅ 5년 이상: 검증됨, 신뢰도 높음
✅ 3년 이상: 어느 정도 검증됨
⚠️ 1년 이상: 지켜볼 필요
❌ 1년 미만: 신생, 위험 가능
예시:
KODEX 200: 2002년 10월 설정 → 20년 이상 역사
신규 AI ETF: 2025년 12월 설정 → 1년 미만, 신중 필요
💰 가격 관련 용어

1️⃣ NAV (Net Asset Value / 순자산가치)
뜻: ETF의 실제 가치, 이론적 가격
쉬운 설명:
- ETF 안에 든 주식들의 실제 가치
- 회계장부상 가격
- “진짜 가격”
계산 방법:
NAV = (ETF 보유 자산 총액 - 부채) ÷ 총 주식 수
예시:
보유 주식 가치: 1조원
부채: 0원
발행 주식 수: 1억 주
→ NAV = 1조 ÷ 1억 = 10,000원
확인 방법:
- 증권사 앱에서 실시간 확인
- ETF 상세 정보 페이지
- “순자산가치” 또는 “NAV” 항목
2️⃣ 시장가격 (Market Price)
뜻: 거래소에서 실제 거래되는 가격
쉬운 설명:
- 투자자들이 사고파는 실제 가격
- 수요와 공급으로 결정
- 실시간으로 변동
예시:
KODEX 200
- NAV: 10,000원 (실제 가치)
- 시장가격: 10,010원 (거래소 가격)
3️⃣ 괴리율 (Premium/Discount)
뜻: NAV와 시장가격의 차이 비율
쉬운 설명:
- 실제 가치와 거래 가격의 차이
- 얼마나 비싸게/싸게 거래되는지
- 0%에 가까울수록 좋음
계산 방법:
괴리율 = (시장가격 - NAV) ÷ NAV × 100
예시 1: 프리미엄 (비싸게 거래)
NAV: 10,000원
시장가격: 10,050원
괴리율 = (10,050 - 10,000) ÷ 10,000 × 100 = +0.5%
예시 2: 디스카운트 (싸게 거래)
NAV: 10,000원
시장가격: 9,950원
괴리율 = (9,950 - 10,000) ÷ 10,000 × 100 = -0.5%
기준:
✅ ±0.3% 이내: 매우 좋음
✅ ±0.5% 이내: 양호
⚠️ ±1.0% 이내: 주의
❌ ±1.0% 초과: 피해야 함
왜 중요한가?
- 괴리율 높으면 손해 보고 거래
- +1% 괴리율 = 1% 비싸게 매수
- -1% 괴리율 = 1% 싸게 매도
대처 방법:
- 괴리율 ±0.5% 이내일 때 거래
- 지정가 주문 사용
- iNAV 확인하고 거래
4️⃣ iNAV (Indicative NAV / 실시간 순자산가치)
뜻: 실시간으로 계산되는 추정 NAV
쉬운 설명:
- NAV를 실시간으로 추정한 값
- 15초~30초마다 업데이트
- 적정 거래 가격 참고
예시:
10:30:00 → iNAV 10,005원
10:30:30 → iNAV 10,008원
10:31:00 → iNAV 10,012원
실시간으로 변하는 이론 가격
활용 방법:
매수 시: iNAV보다 조금 낮은 가격에 지정가 주문
매도 시: iNAV보다 조금 높은 가격에 지정가 주문
예시:
iNAV: 10,000원
→ 매수 지정가: 9,995원
→ 매도 지정가: 10,005원
확인 방법:
- 증권사 HTS/MTS 호가창
- “iNAV” 또는 “추정NAV” 표시
-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
5️⃣ 호가 스프레드 (Bid-Ask Spread)
뜻: 매수 호가와 매도 호가의 차이
쉬운 설명:
- 사려는 가격과 팔려는 가격의 차이
- 거래 비용의 일종
- 좁을수록 좋음
예시:
호가창:
매도 호가: 10,015원 (팔려는 가격)
매수 호가: 10,010원 (사려는 가격)
→ 호가 스프레드: 5원 (0.05%)
좁은 스프레드 (좋음):
매도: 10,005원
매수: 10,000원
→ 5원 차이
넓은 스프레드 (나쁨):
매도: 10,050원
매수: 10,000원
→ 50원 차이
기준:
✅ 0.1% 이내: 좋음
⚠️ 0.3% 이내: 보통
❌ 0.5% 이상: 나쁨 (거래 자제)
왜 중요한가?
- 시장가 주문 시 불리한 가격에 체결
- 숨겨진 거래 비용
- 거래량 적은 ETF에서 크게 발생
📊 수익률 관련 용어
1️⃣ 추적오차 (Tracking Error)
뜻: ETF 수익률과 기초지수 수익률의 차이
쉬운 설명:
- ETF가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는지
- 오차가 작을수록 좋음
- ETF 운용 능력 지표
예시:
1년간 수익률:
코스피200 지수: +10.0%
KODEX 200 ETF: +9.8%
→ 추적오차: -0.2%p
좋은 경우:
지수: +10.0%
ETF: +9.9%
→ 추적오차: -0.1%p (매우 좋음)
나쁜 경우:
지수: +10.0%
ETF: +9.0%
→ 추적오차: -1.0%p (나쁨)
기준:
✅ ±0.3%p 이내: 우수
✅ ±0.5%p 이내: 양호
⚠️ ±1.0%p 이내: 보통
❌ ±1.0%p 초과: 나쁨
추적오차 발생 원인:
- 운용보수 차감
- 매매 비용
- 배당금 재투자 타이밍
- 현금 보유 비중
확인 방법:
- ETF 팩트시트 (운용사 홈페이지)
- ETF인덱스 사이트
- 증권사 리서치 리포트
2️⃣ 괴리도 (Tracking Difference)
뜻: 일정 기간 ETF와 지수의 누적 수익률 차이
쉬운 설명:
- 추적오차의 누적 버전
- 장기 성과 비교
- 보수와 비용의 영향 포함
예시:
3년 누적 수익률:
지수: +30.0%
ETF: +28.5%
→ 괴리도: -1.5%p
이유:
- 연 0.5% 보수 × 3년 = 약 1.5%
3️⃣ 배당금 / 분배금 (Dividend / Distribution)
뜻: ETF가 투자자에게 지급하는 수익
쉬운 설명:
- ETF 보유 주식들이 준 배당금
- 정기적으로 현금 지급
- 통장으로 입금됨
종류:
1) 분배형 ETF
배당금을 현금으로 지급
예: KODEX 고배당
→ 연 1~2회 통장 입금
2) 재투자형 ETF
배당금을 자동 재투자
예: KODEX 미국S&P500TR
→ 현금 지급 없음, NAV에 반영
배당락일:
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사라지는 날
배당락일 전날까지 보유해야 배당 받음
예시:
배당락일: 12월 28일
→ 12월 27일까지 보유 필요
→ 12월 28일 매수하면 배당 못 받음
배당수익률:
배당수익률 = 연간 배당금 ÷ 주가 × 100
예시:
주가: 10,000원
연간 배당금: 300원
→ 배당수익률: 3%
4️⃣ 수익률 (Return)
종류별 수익률:
1) 누적 수익률
일정 기간 총 수익률
예: 1년 수익률 +15%
2) 연환산 수익률 (CAGR)
장기 투자 시 연평균 수익률
3년 누적 30% → 연환산 약 9.1%
3) YTD 수익률 (Year-to-Date)
올해 초부터 현재까지 수익률
2026년 1월 1일 ~ 현재
확인 방법:
- 증권사 앱 → 수익률 탭
- 기간별 비교 (1개월, 3개월, 6개월, 1년, 3년)
💸 비용 관련 용어

1️⃣ 총보수 (Total Expense Ratio, TER)
뜻: ETF 운용에 드는 총 비용 비율
쉬운 설명:
- 1년간 ETF 운용에 드는 모든 비용
- 매일 조금씩 NAV에서 차감
- 낮을수록 좋음
포함 항목:
- 운용보수 (운용사 수수료)
- 판매보수 (증권사 수수료)
- 수탁보수 (은행 보관 수수료)
- 일반사무 보수
- 기타 비용
예시:
KODEX 200
- 총보수: 연 0.15%
- 1,000만원 투자 시 → 연간 15,000원
미국 VOO (Vanguard S&P500)
- 총보수: 연 0.03%
- 1,000만원 투자 시 → 연간 3,000원
기준:
✅ 0.1% 이하: 매우 저렴
✅ 0.3% 이하: 저렴
⚠️ 0.5% 이하: 보통
❌ 0.5% 이상: 비쌈
장기 영향:
투자금: 1,000만원
투자 기간: 20년
연 수익률: 7%
총보수 0.1%: 최종 자산 약 3,740만원
총보수 0.5%: 최종 자산 약 3,450만원
→ 차이: 290만원!
확인 방법:
- 증권사 앱 → ETF 상세 정보
- “총보수” 또는 “운용보수” 항목
- ETF 투자설명서
2️⃣ 매매 수수료 (Brokerage Fee)
뜻: ETF 거래 시 증권사에 내는 수수료
쉬운 설명:
- ETF 사고팔 때 증권사 수수료
- 증권사마다 다름
- 국내 ETF vs 해외 ETF 다름
수수료율:
국내 ETF:
일반적: 0.01~0.015% (온라인)
예: 1,000만원 매수 → 수수료 1,000~1,500원
저렴한 증권사:
- 카카오페이증권: 무료 이벤트 많음
- 토스증권: 0.01%
해외 ETF (미국):
일반적: 0.25% (온라인)
예: $10,000 매수 → 수수료 $25
저렴한 증권사:
- 미래에셋증권: 0.25%
- 삼성증권: 0.25%
절약 방법:
✅ 온라인/모바일 거래 (HTS/MTS)
✅ 적립식보다 일시불로 큰 금액 거래
✅ 이벤트 기간 활용
✅ 수수료 무료 증권사 이용
3️⃣ 증권거래세 (Securities Transaction Tax)
뜻: ETF 매도 시 정부에 내는 세금
국내 ETF:
주식형 ETF: 0.00% (면제)
채권/원자재 등: 0.15%
해외 ETF:
증권거래세: 없음
4️⃣ 배당소득세 (Dividend Tax)
뜻: 배당금에 부과되는 세금
국내 ETF:
배당소득세: 15.4% (소득세 14% + 지방세 1.4%)
예시:
배당금 100만원 수령
→ 세금 154,000원 공제
→ 실수령 846,000원
해외 ETF:
미국 ETF:
- 미국 세금: 15% (원천징수)
- 한국 세금: 15.4%
- 이중과세 방지: 연말정산 시 외국납부세액공제
예시:
배당금 $1,000
→ 미국세 $150 (자동 공제)
→ 한국세 약 $130 (신고 필요)
→ 외국납부세액공제로 $150 일부 환급
5️⃣ 양도소득세 (Capital Gains Tax)
뜻: 매매 차익에 부과되는 세금
국내 ETF:
양도소득세: 없음 (면제)
해외 ETF:
양도소득세: 22% (지방세 포함)
- 연간 250만원까지 공제
- 250만원 초과분에만 과세
예시 1:
연간 수익: 200만원
→ 세금 0원 (250만원 이하)
예시 2:
연간 수익: 1,000만원
→ 과세 대상: 750만원 (1,000 - 250)
→ 세금: 165만원 (750 × 22%)
신고 방법:
다음 해 5월
→ 종합소득세 신고
→ 양도소득세 납부
⚠️ 위험 관련 용어
1️⃣ 변동성 (Volatility)
뜻: 가격 변동의 크기
쉬운 설명:
- 가격이 얼마나 들쑥날쑥한지
- 높을수록 위험
- 베타로 측정
예시:
낮은 변동성:
매일 ±0.5% 등락 → 안정적
높은 변동성:
매일 ±3% 등락 → 위험
2️⃣ 베타 (Beta)
뜻: 시장 대비 가격 변동 비율
쉬운 설명:
- 시장이 1% 움직일 때 ETF는 몇 % 움직이는지
- 1보다 크면 변동성 높음
- 1보다 작으면 변동성 낮음
예시:
베타 1.0:
시장 +1% → ETF +1% (시장과 동일)
베타 1.5:
시장 +1% → ETF +1.5% (변동성 높음)
시장 -1% → ETF -1.5% (하락도 큼)
베타 0.5:
시장 +1% → ETF +0.5% (변동성 낮음)
시장 -1% → ETF -0.5% (하락도 작음)
활용:
✅ 베타 1.0 전후: 시장 평균 추종 (안정)
⚠️ 베타 1.5 이상: 공격적 투자
✅ 베타 0.5 이하: 방어적 투자
3️⃣ MDD (Maximum Drawdown / 최대낙폭)
뜻: 고점 대비 최대 하락률
쉬운 설명:
- 최고점에서 최저점까지 떨어진 비율
- 최악의 손실 경험
- 심리적 충격 지표
예시:
ETF 가격 변화:
1월: 10,000원 (고점)
3월: 7,000원 (저점)
12월: 9,000원 (회복)
MDD = (7,000 - 10,000) ÷ 10,000 × 100 = -30%
→ 최악의 경우 30% 손실 경험
해석:
✅ MDD -10% 이하: 안정적
⚠️ MDD -20% 이하: 보통
⚠️ MDD -30% 이하: 변동성 높음
❌ MDD -50% 이상: 매우 위험
심리적 의미:
MDD -30%를 견딜 수 있는가?
1,000만원 → 700만원 (-300만원)
이 하락을 견디지 못하면 해당 ETF는 부적합
4️⃣ 유동성 (Liquidity)
뜻: 얼마나 쉽게 사고팔 수 있는지
쉬운 설명:
- 거래량이 많은지
- 원하는 가격에 즉시 거래 가능한지
- 높을수록 좋음
확인 지표:
1) 일평균 거래량:
✅ 10억원 이상: 유동성 높음
⚠️ 1억원 이상: 보통
❌ 1억원 미만: 유동성 낮음
2) 거래대금:
✅ 매일 100억 이상: 초우량
✅ 매일 10억 이상: 우량
⚠️ 매일 1억 미만: 주의
유동성 낮으면:
- 호가 스프레드 넓음
- 원하는 가격에 거래 어려움
- 괴리율 높음
- 상장폐지 위험
5️⃣ 레버리지 (Leverage)
뜻: 빚을 내서 투자 규모를 키우는 것
쉬운 설명:
- 2배, 3배 수익/손실
- 극도로 위험
- 초보자 절대 금지
예시:
일반 ETF:
지수 +1% → ETF +1%
지수 -1% → ETF -1%
2x 레버리지 ETF:
지수 +1% → ETF +2%
지수 -1% → ETF -2%
3x 레버리지 ETF:
지수 +1% → ETF +3%
지수 -1% → ETF -3%
위험성:
복리 효과로 장기 보유 시 손실 누적:
Day 1: 지수 +10% → 2x ETF +20%
Day 2: 지수 -10% → 2x ETF -20%
결과:
지수: 100 → 110 → 99 (-1%)
2x ETF: 100 → 120 → 96 (-4%)
📖 ETF 용어 총정리 사전
ㄱ
괴리율 (Premium/Discount)
- NAV와 시장가격 차이 비율
- ±0.5% 이내 권장
괴리도 (Tracking Difference)
- 장기 누적 수익률 차이
구성종목 (Holdings)
- ETF가 보유한 주식 목록
기초지수 (Underlying Index)
- ETF가 따라가는 목표 지수
ㄴ
NAV (Net Asset Value)
- 순자산가치, 실제 가치
ㄷ
대용가 (Collateral Value)
- 신용거래 담보로 인정되는 가치
ㄹ
레버리지 (Leverage)
- 2배, 3배 수익/손실 추구
- 초보자 금지
리밸런싱 (Rebalancing)
- 포트폴리오 비중 재조정
리츠 (REITs)
- 부동산 투자 신탁
ㅁ
MDD (Maximum Drawdown)
- 최대낙폭, 최악의 손실
매매 수수료 (Brokerage Fee)
- 거래 시 증권사 수수료
매매단위 (Trading Unit)
- 최소 거래 가능 수량 (보통 1주)
ㅂ
배당금 (Dividend)
- ETF가 지급하는 수익금
배당락일 (Ex-Dividend Date)
- 배당 받을 권리 사라지는 날
배당수익률 (Dividend Yield)
- 연간 배당금 ÷ 주가
베타 (Beta)
- 시장 대비 변동성
변동성 (Volatility)
- 가격 변동의 크기
보수 (Expense Ratio)
- 운용에 드는 비용 비율
분배금 (Distribution)
- ETF가 지급하는 수익 (배당+이자)
분산투자 (Diversification)
- 여러 자산에 나눠 투자
ㅅ
상장 (Listing)
- 거래소에 등록되어 거래 가능
상장폐지 (Delisting)
- 거래소에서 제외됨
설정일 (Inception Date)
- ETF가 처음 만들어진 날
수익률 (Return)
- 투자로 얻은 이익 비율
순자산총액 (AUM)
- ETF 운용 총 자산 규모
시장가격 (Market Price)
- 거래소 실제 거래 가격
ㅇ
양도소득세 (Capital Gains Tax)
- 매매 차익에 부과되는 세금
- 해외 ETF만 해당 (국내 면제)
운용보수 (Management Fee)
- 운용사에 내는 수수료
유동성 (Liquidity)
- 거래 용이성
인버스 (Inverse)
- 지수 하락 시 수익
- 초보자 금지
iNAV (Indicative NAV)
- 실시간 추정 순자산가치
ㅈ
재투자 (Reinvestment)
- 배당금을 자동으로 재투자
적립식 투자 (Dollar Cost Averaging)
- 정기적으로 일정 금액 투자
정액 적립 (Fixed Amount)
- 매번 같은 금액 투자
정량 적립 (Fixed Quantity)
- 매번 같은 수량 투자
증권거래세 (Securities Transaction Tax)
- 매도 시 정부에 내는 세금
지정가 주문 (Limit Order)
- 원하는 가격을 지정해서 주문
지수 (Index)
- 시장의 평균적 움직임을 나타내는 지표
ㅊ
추적오차 (Tracking Error)
- ETF와 지수 수익률 차이
총보수 (Total Expense Ratio, TER)
- 운용에 드는 총 비용
채권 (Bond)
- 정부나 기업이 발행한 차용증서
ㅌ
테마형 ETF (Thematic ETF)
- 특정 산업/트렌드 집중 투자
ㅍ
패시브 ETF (Passive ETF)
- 지수를 그대로 따라가는 ETF
포트폴리오 (Portfolio)
- 보유한 투자 자산 전체
프리미엄 (Premium)
- 시장가격이 NAV보다 높음
ㅎ
할인 (Discount)
- 시장가격이 NAV보다 낮음
환헤지 (Currency Hedging)
- 환율 변동 리스크 제거
호가 스프레드 (Bid-Ask Spread)
- 매수-매도 호가 차이
🔑 핵심 정리 (3줄 요약)
✅ NAV는 실제 가치, 시장가격은 거래 가격, 괴리율은 둘의 차이 (±0.5% 이내 권장)
✅ 총보수는 운용 비용 (낮을수록 좋음), 추적오차는 지수 추종 정확도 (작을수록 좋음)
✅ 순자산 1조원 이상, 거래량 많고, 괴리율 낮고, 보수 저렴한 ETF가 좋은 ETF
💬 자주 묻는 질문 (FAQ)
Q1. NAV와 시장가격 중 어느 것을 봐야 하나요?
둘 다 확인하되, 괴리율이 중요합니다.
실전 활용:
1. iNAV 확인 (실시간 이론 가격)
2. 현재 시장가격 확인
3. 괴리율 계산 또는 확인
4. 괴리율 ±0.5% 이내면 거래
5. 그 이상이면 기다리거나 다른 ETF 고려
Q2. 괴리율이 왜 발생하나요?
수요와 공급 때문입니다.
괴리율 발생 이유:
프리미엄 (+괴리율):
- 매수 수요 많음
- 시장 급등 시
- 거래량 적을 때
디스카운트 (-괴리율):
- 매도 물량 많음
- 시장 급락 시
- 거래량 적을 때
해결 방법:
LP (유동성 공급자)가 차익거래로 괴리 해소
→ 보통 몇 시간 내 정상화
→ 괴리 지속되면 거래량 부족 의미
Q3. 추적오차는 왜 발생하나요?
비용과 운용의 한계 때문입니다.
발생 원인:
1. 총보수 차감 (가장 큰 요인)
- 연 0.5% 보수 → 수익률 0.5% 낮아짐
2. 매매 비용
- 구성종목 변경 시 거래 비용
3. 배당금 재투자 타이밍
- 즉시 재투자 못함 → 약간의 차이
4. 현금 보유
- 100% 투자 불가능, 일부 현금 보유
5. 매매 타이밍
- 완벽히 동시 매매 불가능
양(+)의 추적오차도 가능:
지수보다 ETF 수익률이 높은 경우
- 드물지만 발생 가능
- 배당금 재투자 효과
- 대여 수익 등
Q4. ETF 총보수는 어떻게 차감되나요?
매일 조금씩 NAV에서 자동 차감됩니다.
차감 방식:
연 0.15% 총보수
→ 일 0.15% ÷ 365 = 0.00041%
→ 매일 NAV에서 차감
투자자는 느끼지 못함:
NAV가 조금씩 깎여서 발표됨
별도로 청구되지 않음
예시:
1월 1일 NAV: 10,000원
1월 2일 (보수 차감):
- 지수 변동 없음
- 보수: 10,000 × 0.00041% = 0.041원
- NAV: 9,999.96원
투자자 계좌:
1월 1일: 10,000원 × 100주 = 1,000,000원
1월 2일: 9,999.96원 × 100주 = 999,996원
→ 4원 감소 (보수)
Q5. 시장가 주문과 지정가 주문 차이는?
ETF는 반드시 지정가 주문을 사용해야 합니다!
시장가 주문 (Market Order):
❌ 위험!
- 가격 지정 안 함
- 현재 호가에 즉시 체결
- 불리한 가격에 거래 가능
예시:
iNAV: 10,000원
호가창:
매도: 10,050원 (10주)
매도: 10,030원 (20주)
매도: 10,020원 (30주)
시장가 50주 매수 주문:
→ 10,020원 30주 + 10,030원 20주
→ 평균 10,024원 (24원 비싸게!)
지정가 주문 (Limit Order):
✅ 안전!
- 원하는 가격 지정
- 해당 가격 이하/이상만 체결
- 체결 안 될 수도 있음
예시:
iNAV: 10,000원
→ 지정가 10,005원 매수 주문
→ 10,005원 이하로만 체결
→ 손해 방지
Q6. 환헤지 ETF와 일반 ETF 중 뭐가 좋나요?
장기 투자자는 환헤지 없는 ETF를 추천합니다.
환헤지 없음 (추천):
장점:
✅ 수수료 저렴
✅ 장기적으로 환율 변동 상쇄
✅ 달러 강세 시 추가 수익
단점:
⚠️ 단기 환율 변동 위험
예시:
TIGER 미국S&P500
- 총보수: 0.07%
- 환율 변동 그대로 반영
환헤지 있음:
장점:
✅ 환율 걱정 없음
단점:
⚠️ 수수료 높음 (연 0.3~0.5% 추가)
⚠️ 달러 강세 시 수익 못 봄
⚠️ 장기적으로 불리
예시:
KODEX 미국S&P500(H)
- 총보수: 약 0.5%
- 환율 변동 제거
시뮬레이션:
투자금: 1,000만원
투자 기간: 10년
미국 주식 수익: 연 10%
환헤지 없음:
- 총보수: 0.07%
- 최종 자산: 약 2,580만원
환헤지 있음:
- 총보수: 0.5%
- 최종 자산: 약 2,420만원
차이: 160만원!
Q7. ETF 배당금은 어떻게 재투자하나요?
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.
방법 1: 자동 재투자형 ETF 선택
상품명에 "TR" 표시
예: KODEX 미국S&P500TR
특징:
- 배당금 자동 재투자
- 현금 지급 없음
- 복리 효과 자동
- 세금 이슈 없음
방법 2: 수동 재투자 (분배형 ETF)
배당금 받으면 직접 매수
예시:
배당금 50만원 수령
→ 세후 43만원 (15.4% 세금)
→ 43만원으로 ETF 추가 매수
→ 수수료 발생
장점:
✅ 다른 ETF에 투자 가능
✅ 현금 필요 시 사용 가능
단점:
⚠️ 매번 매수 번거로움
⚠️ 소액이라 매수 어려울 수도
⚠️ 수수료 추가 발생
Q8. 괴리율과 추적오차 중 뭐가 더 중요한가요?
단기는 괴리율, 장기는 추적오차가 중요합니다.
괴리율 (단기 중요):
지금 당장 거래할 때
- 손해 안 보고 사고팔기
- 매수/매도 시점마다 확인
- ±0.5% 이내 권장
추적오차 (장기 중요):
장기 보유 성과
- 1년, 3년, 5년 누적 수익
- ETF 운용 능력 평가
- 낮을수록 우수한 ETF
예시:
ETF A:
- 괴리율: ±0.3% (좋음)
- 추적오차: -1.5%p (나쁨)
→ 장기 투자 비추천
ETF B:
- 괴리율: ±0.8% (나쁨)
- 추적오차: -0.2%p (좋음)
→ 거래 타이밍 주의하며 장기 투자
이상적:
- 괴리율: ±0.3%
- 추적오차: -0.3%p
→ 최고의 ETF
Q9. 용어를 다 외워야 하나요?
아니요! 필수 용어만 이해하면 됩니다.
필수 핵심 용어 (반드시 알아야):
✅ NAV (순자산가치)
✅ 괴리율
✅ 총보수
✅ 추적오차
✅ 순자산총액
✅ iNAV
실전 필요 용어 (알면 좋음):
✅ 호가 스프레드
✅ 배당수익률
✅ 지정가 주문
✅ 유동성
✅ 환헤지
전문 용어 (나중에 배워도 됨):
- 베타
- MDD
- 샤프 비율
- 알파 등
학습 순서:
1주차: 필수 핵심 용어 6개
2주차: 실전 필요 용어 5개
3주차: 용어 사전 전체 훑어보기
4주차: 실전 투자 시작하며 체득
Q10. ETF 정보를 어디서 확인하나요?
여러 사이트를 활용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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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초보자 친화적
- 공식 정보
- ETF 통계, 자료
- 신뢰도 높음
3) 증권사 앱
삼성증권, 키움증권, 미래에셋 등
- 실시간 시세
- iNAV 확인
- 괴리율 표시
4) 운용사 홈페이지
삼성자산운용, 미래에셋자산운용 등
- ETF 팩트시트
- 구성종목 상세
- 운용보고서
5) 네이버 금융
- 간편한 검색
- 기본 정보 확인
- 차트 분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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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📌 ETF가 뭐예요? – ETF 기초 개념 (1편)
- 📌 ETF 종류 완벽 정리 (2편)
- 📌 나에게 맞는 ETF 고르는 법 (6편)
- 📌 ETF 투자 실수 TOP 10 (14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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